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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마을

바닷마을에 다녀간 소중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가족 여행으로 다녀왔던 바닷마을
by. 하니지니 date. 2017-06-22
고향이 충남 당진이라 가끔 가족들과 여행을 가는데 갈때마다 가족들이 함께 묵을 수 있는 펜션을 찾기가 쉽지 않는데
올해는 새롭게 오픈한 바닷마을을 우연히 알게되어 생각보다 저렴하게 갔다 왔네요
주위는 펜션이 하나만 있어서 그런지 조용하고 가족들끼리 휴식을 즐기기에는 너무 좋았어요
서해라 물이 빠졌을때는 갯벌에가서 소라도 애들이랑 잡고 사장님 추천으로 펜션 옆에 있는 염전 체험도 하고 너무 좋았네요
아직 이르지만 김장에 쓴다고 엄마는 소금도 구매를 하시고 ㅎㅎ
조금 이른 감이 있는 여행이라 물놀이는 못해서 아쉽네요~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또 오고싶네요~